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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9.(수) 오후 5시 원주 중앙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등록자 admin 등록일자 2011.10.13
등록지IP 119.205.x.x 조회수 4680

 
전문예술단체 극단노뜰이 주관하는 '후용공연예술센터 아티스트-인-레지던스' 프로그램 일환으로,
현재 후용에 거주하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오픈스튜디오가 원주시 중앙동(구도심) "중앙시장"에서
이루어 집니다.
일본의 네이(무용수, 안무가), 프랑스의 타마르(필름메이커, 연출가), 한국의 솔가(싱어송라이터)와
김유진 배우가 공동으로 연구&창작하여 빚어낸 오픈스튜디오가 될 것입니다.
비대한 도심 한가운데, 시간이 멈춘듯 고스란히 과거를 보듬은 '중앙시장' 이
예술가들을 어떻게 자극시켰을지 지금시점에선 저역시 궁금합니다. 어떤 예정관객은
19일 그날 중앙시장 1층과 2층을 오가며 미로여행하듯 70년대를 경험하겠다고 합니다.

 

여전히 작업은 진행중입니다.



...
2011. 10. 19.(수) 오후 5시 장소: 원주 중앙시장(구도심) 1층과 2층

 

(이미지: 원주 중앙시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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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2011년 10월, 후용리 예술가들이 시장으로 간 까닭
▷현재 : 2011. 10. 19.(수) 오후 5시 원주 중앙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아래 : 2011.10.7.(금) 리카르도(Ricardo) 오픈스튜디오 in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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