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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티스트-인-레지던시 쇼케이스 <Ria>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자 2009.05.26
등록지IP 59.29.x.x 조회수 5333

 

후용공연예술센터 아티스트-인-레지던시 거주예술가 오픈스튜디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aria Tri Sulistyani(인도네시아)의 인형극

“Nothings perfect honey, I say sorry…”

“미안하지만, 완벽한 건 없어요, 허니.”


출연 Maria Tri Sulistyani, 윤상돈, 엄주영

일시 2009. 5. 30 (토) 7:00pm

장소 후용공연예술센터

주최 극단 노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용공연예술센터 아티스트-인-레지던시의 2009년 첫 거주예술가인 인도네시아 출신 인형극 연출가 Maria Tri Sulistyani의 오픈스튜디오가 오는 5월 30(토)일 저녁 7시 후용공연예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거주기간동안 워크숍 및 창작활동을 펼쳐온 Maria Tri Sulistyani는 오픈스튜디오에서 후용공연예술센터에 머무는 동안 제작한 인형으로 인형극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극단 노뜰의 배우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무료입장이다.              


A story about Opa,  an old man, sitting on wheelchair, and broken one of his arm….

 He stays in a nursery house for old people, and always spends afternoon time in the park, in the same place.

He always brings the box contains all stuffs which have full memories for him. Those old stuffs bring some connection with people that he meets in the park.

But not all story in life ends with a happy ending…

And either do the story of his life.

이야기는 Opa, 나이든 어떤 남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한쪽 팔이 부러져 휠체어에 앉아있다.

그는 노인들을 위한  양로원에서 지내고 있다. 그리고 항상 이 공원에서 오후시간을 보낸다.

그는 항상 그의 기억이 가득 차 있는 잡동사니 상자를 갖고 다닌다.

이 오래된 잡동사니들은 그가 공원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선사한다.

그렇지만 모든 이야기들이 인생의 끝에서 행복한 결말을 맺는 것은 아니다.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I make this puppet play in my residency period in Hooyong Performing Arts Centre. Most of my artworks that I’ve done in Indonesia have some people working on it. And now I make a very differentthing. Yogyakarta, thet own where I lived and worked, has a very different ambience and atmosphere with Hooyong. And I got great experience s ince my first time of coming in Korea.

Maybe some words that can describe my experience in my residency period are…

Lose, Deep and Quite.


And in my puppet performance (which just start the process since 2 weeks ago), I tried to catch some atmosphere and feeling that I got.

How young people are so excited with their phone cell on the street, and in the subway…

How old people are doing their own activities…

How young couples are very expressive to show their love…

And how we lose someone …

So, have a nice experience on watching Opa and his life….

 

나는 이 인형극공연을 후용공연예술센터에서 머무는 동안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나의 예술작업은 인도네시아에서 몇 몇 사람들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아주 다른 것을 만들었습니다. 족자카르타, 내가 살며 작업하는 도시는 이곳 후용과는 공기도 환경도 아주 다릅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첫 번째 방문으로 아주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아마 몇 가지 단어로 제 경험을 표현하자면 상실, 깊이, 완전함”이 될 것입니다.

제 인형극 공연( 단지 2주전부터 시작했지만)은 제가 여기서 얻은 느낌과 환경을 잡아 보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젊은이들이 지하철과 거리에서 그들의 휴대폰을 통해 얼마나 흥미롭게 행동하는지..

어른들이 얼마나 활동적인지… 젊은 연인들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얼마나 적극적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누군가를 잃어가는지….

* <후용공연예술센터 아티스트-인-레지던시> 란,


      예술가가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과 공간을 지원하는 거주지원 프로그램으        로 선정된 예술가들은 최소 3부터 최대 8주까지 후용공연예술센터에 거주하며 자신        의 창작을 통해 공개 리허설, 워크숍, 시연, 쇼케이스, 공동창작 등의 방식으로 자신        의 창작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2009후용공연예술센터 거주예술가 거주일정]
1. Maggie Blue O'hara &Hoi Chiu(홍콩)_ 무용수(마스크제작)_9월
2. Maria Julia pascali(브라질)_ 공연/설치미술가_7월
3. Maria Tri Sulistyani_Ria(인도네시아)_ 인형극연출/제작_5월
4. Mark(말레이시아)_ 극작/연출가_9월-10월

5. Nicola Pianzola&Anna Dora(이탈리아)_ 신체연극배우/연출_6-7월

6. Rianto manali(인도네시아)_ 전통/현대무용수_9-10월

7. Robin Jonsson(벨기에)_ 컴퓨터 게임을 통한 공연예술미디어(무용)_9-10월
8. Sajeev PURUSHOTHAMA(인도)_ 배우, 연극연구_6-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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